노래, 이미지, 영상, 산문, 디자인, 그리고 그것들이 머무는 방.
소리, 멤버, 기록, 공개 장면으로 이어지는 가상 한국 얼터너티브 밴드 프로젝트.
첫 EP. 여섯 곡, 가사, 크레딧, 듣는 길을 하나의 기록으로 묶습니다.
glassh를 둘러싼 읽는 길. 신호, 반응, 게시물, 세계가 나타나는 순서.
릴리즈, 크레딧, 페이지, 노트, 이미지가 머무를 자리를 만드는 기록의 층.
지금은 직접 대화로 문을 엽니다. 이미 이야기가 시작된 뒤라면, 하나의 분명한 진입점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