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이 각자 자리를 지킬수록 한 곡으로 들리는 밴드. 첫 EP는 Soft Voltage.
발매
Soft Voltage
밝고 또렷한 기타, 마른 드럼, 얇은 신스, 가까이 들리는 보컬.
EP
19:53
세상을 이렇게나 선명하게 볼 필요가 있을까?
역설이 가져다 주는 가장 날것의 소리.
바닥을 찍어 본 사람이라야 중심을 잡을 수 있다.
가장 적절한 온도로, 가장 섬세하게
가공되지 않은 시선만이 진짜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