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MATTERZ

스터디

일월오봉도

순수 타악으로 시작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이것저것 고칠수록 소리만 복잡해져서 앞선 수정은 대부분 버렸다. 대신 일월오봉도를 기준으로 장면의 호흡과 무게를 다시 잡고, 곡 전체를 시네마틱한 쪽으로 돌렸다.